“可以听见我的心吗?“金载元, 黄静茵 在阶梯接吻。爱情线(Love Line)‘信号弹’。
[우근향 기자] '내 마음이 들리니?' 김재원이 사랑스럽기 만한 황정음에 기습 뽀뽀를 했다.
[吴根香 记着]‘你能听见我的心吗?’ 金载元 偷袭的亲吻 黄静茵。
5월15일 방송된 MBC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는 점점 가까워지는 차동주(김재원)와 봉우리(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5月15日,MBC播放的“你能听见我的心吗?“里,车东株和彭芜丽 渐渐变得更亲密的姿态。
영 규(정보석)를 기다리려고 동주의 집으로 향하게 된 우리. 집으로 돌아온 동주와 마주하게 됐다. 동주는 "내가 좋아하는 분~" "차동주가 좋아하는 분, 우리 집에는 왜 또 오셨나?"라며 우리를 반가워 하지만, 우리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던 동주는 "피아노는? 내가 가르쳐 달라고 했던 것 아니야?"라고 되물었다. 어느새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힌 우리는 "네. 내가 가르쳐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요 피아노도 내가 가르쳐 달라고 한거고"라고 그동안 동주를 속여 왔음을 고백했다.
그래도 환하게 미소 짓는 동주. "그럼 내가 좋아했던 분은? 그럼 모야?"라고 우리에게 물었다. 우리는 "그냥 어릴 때 잠깐 나한테 잘해주고 다 나하고 안 놀아주는데 우리 아빠랑 차동주 씨가 놀아줘서 고마워서 내 이름 생기면 꼭 알려 주고 싶었어요"라며 "내 이름은 봉우리에요. 차동주 미안해"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런 우리의 모습이 예뻐 보이기만 한 동주. 갑자기 우리에게 다가가 기습 뽀뽀를 했다. 냉혈한 이었던 동주가 우리에게 본격적으로 마음을 열기 시작,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출처: MBC '내 마음이 들리니'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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