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05.24(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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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극본 김예리, 연출 김수룡)의 강지환과 윤은혜가 본방을 사수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내거해)는 남녀 주인공들이 펼치는 얼렁뚱땅 결혼스캔들로, 문화관광부 5급공무원인 공아정(윤은혜)이 월드호텔 CEO 현기준(강지환)과 결혼했다고 거짓말을 시작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특히, 촬영이 바쁘게 이뤄지는 가운데에서도 연기자들이 현장에서 본방을 사수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주 월요일 서울 근교에서 진행된 촬영장에서 윤은혜는 밤 10시가 되자 자신의 태블릿 PC를 꺼내들었다.
이후 ‘내거해’가 시작하자 권혁찬 PD와 두 연기자를 포함한 스태프들은 사뭇 진지하게 방송을 보기 시작했고, 시청도중 간간히 웃음을 터트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제작진은 “‘내거해’ 주인공들이 열연하던 와중에도 방송시간이 되면 시청자의 입장으로 돌아가 진지하게 모니터한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극이 더 탄탄해지니 시청자분들도 더 큰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내거해’는 최근 기준의 약혼녀 윤주(조윤희)가 본격 등장, 아정과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내거해)는 남녀 주인공들이 펼치는 얼렁뚱땅 결혼스캔들로, 문화관광부 5급공무원인 공아정(윤은혜)이 월드호텔 CEO 현기준(강지환)과 결혼했다고 거짓말을 시작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특히, 촬영이 바쁘게 이뤄지는 가운데에서도 연기자들이 현장에서 본방을 사수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주 월요일 서울 근교에서 진행된 촬영장에서 윤은혜는 밤 10시가 되자 자신의 태블릿 PC를 꺼내들었다.
이후 ‘내거해’가 시작하자 권혁찬 PD와 두 연기자를 포함한 스태프들은 사뭇 진지하게 방송을 보기 시작했고, 시청도중 간간히 웃음을 터트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제작진은 “‘내거해’ 주인공들이 열연하던 와중에도 방송시간이 되면 시청자의 입장으로 돌아가 진지하게 모니터한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극이 더 탄탄해지니 시청자분들도 더 큰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내거해’는 최근 기준의 약혼녀 윤주(조윤희)가 본격 등장, 아정과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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