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6, 2011

2011-05-26 ‘공블리’ 공효진, 폭풍매력으로 ‘로코의 여왕’ 등극

‘공블리’ 공효진, 폭풍매력으로 ‘로코의 여왕’ 등극

2011. 05.26(목) 14:24확대축소



[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 배우 공효진이 빛나는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의 주인공 공효진이 일명 '공블리'라 불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수목요일 밤을 평정하고 있다.


공효진은 '최고의 사랑'에서 인기 아이돌 멤버였지만 현재는 한물간 국민 비호감 연예인 구애정 역을 맡아 '로코의 여왕'답게 빛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홍자매 작가와 공효진, 차승원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고의 사랑'은 지난 25일 자체 최고 시청률 17.4 %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극 중 비호감 연예인의 설정으로 등장하지만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최고의 매력녀로 등장하는 공효진은 리얼한 연기력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25일 방송된 '최고의 사랑' 7회에서는 극 중 프로그램 '커플 메이킹'에서 진행한 스타 애장품 자선 경매에서 구애정이 내놓은 운동화가 독고진(차승원)과 윤필주(윤계상)의 신경전에 1000만원에 낙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하지만 이를 시샘한 강세리(유인나)의 계략으로 자작극 논란으로 번지고 구애정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난처함을 겪고 있는 순간 독고진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갈수록 너무 재미있다. 드라마를 보고 있는 내내 마음이 두근거린다", "사랑스러운 공효진과 멋있는 차승원 환상의 조합이다. 진정 최고의 드라마다", “공효진의 열연, 드라마가 살아 숨쉬는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고의 사랑'은 회를 거듭할수록 아슬아슬한 사랑의 줄타기를 벌이고 있는 구애정과 독고진에 윤필주까지 가세한 러브라인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news@tvdaily.co.kr/사진제공=N.O.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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