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은 지난 18회 방송에서 신지현(남규리 분)이 진실된 눈물 세 방울을 모두 얻게 되면서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몸은 깨어났지만 영혼 상태에서의 기억을 잃는 신지현의 이야기가 다시 전개되면서 제작진은 결말에 대해서 입단속에 나섰다. 드라마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현장사진에 대해서도 조심하고 있을 정도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간 떠돌았던 결말이 아닌 새로운 결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방송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 작진은 "현재 '49일'은 극중에서 눈을 뜬 지현이 지난 49일에 대해 과연 기억을 할지, 그리고 스케줄러가 된 이수가 이경을 실제로 만날 수 있을지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모든 건 드라마를 통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