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06.01(수) 06:52 |
| |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윤은혜가 가슴 아픈 사랑 때문에 뜨거운 눈물을 흘려야 했다.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8회에서는 강지환(현기준)의 앞에 나타난 전약혼녀 조윤희(오윤주) 때문에 상처받은 윤은혜(공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준(현상희)을 위해 조윤희를 떼어놓으려는 오미희(현명진)의 계략으로 강지환과 윤은혜, 조윤희는 한 자리에 모이고 오미희는 "강지환은 윤은혜와 결혼했으니, 너는 이만 물러나라"는 뜻을 전한다.
강지환과 다시 시작하려고 했던 조윤희는 큰 충격을 받아 뛰쳐나가고 그를 뒤쫒는 강지환의 모습에 윤은혜는 "아직도 좋아하나"라고 말하며 불안해 한다.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 강지환을 찾으려 조윤희의 집 앞에서 밤을 샌 윤은혜 앞에 이들은 나란히 등장하고, 조윤희는 윤은혜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아정씨 덕분에 우리 다시 만났다"고 전한다. 이에 윤은혜는 "나 때문에 두 분 사이가 멀어질까봐 걱정했다. 내가 결혼했다고 거짓말하자고 한거다. 미안하다"고 말하고 자리를 피한다.
이미 강지환을 사랑하지만, 자신의 거짓말로 인해 시작된 거짓 관계라는 이유로 강지환을 잡지 못한 윤은혜는 눈물을 흘리며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강지환이 어서 마음을 정해야 한다", "양다리는 나쁘다", "윤은혜의 눈물에 마음이 아팠다"는 반응이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방송화면캡처]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8회에서는 강지환(현기준)의 앞에 나타난 전약혼녀 조윤희(오윤주) 때문에 상처받은 윤은혜(공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준(현상희)을 위해 조윤희를 떼어놓으려는 오미희(현명진)의 계략으로 강지환과 윤은혜, 조윤희는 한 자리에 모이고 오미희는 "강지환은 윤은혜와 결혼했으니, 너는 이만 물러나라"는 뜻을 전한다.
강지환과 다시 시작하려고 했던 조윤희는 큰 충격을 받아 뛰쳐나가고 그를 뒤쫒는 강지환의 모습에 윤은혜는 "아직도 좋아하나"라고 말하며 불안해 한다.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 강지환을 찾으려 조윤희의 집 앞에서 밤을 샌 윤은혜 앞에 이들은 나란히 등장하고, 조윤희는 윤은혜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아정씨 덕분에 우리 다시 만났다"고 전한다. 이에 윤은혜는 "나 때문에 두 분 사이가 멀어질까봐 걱정했다. 내가 결혼했다고 거짓말하자고 한거다. 미안하다"고 말하고 자리를 피한다.
이미 강지환을 사랑하지만, 자신의 거짓말로 인해 시작된 거짓 관계라는 이유로 강지환을 잡지 못한 윤은혜는 눈물을 흘리며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강지환이 어서 마음을 정해야 한다", "양다리는 나쁘다", "윤은혜의 눈물에 마음이 아팠다"는 반응이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방송화면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