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05.26(목) 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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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 ‘패죽남(패션에 죽고 사는 남자)' 지승일 역으로 열연 중인 류진이 ‘딸바보’로 등극했다.
KBS2 월화드라마 '동안미녀’(극본 오선형 연출 이진서)에서 패션회사 사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류진이 촬영장에서 영락없는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극 중 말썽쟁이 외동딸을 둔 이혼남으로 등장하는 류진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아역배우 안서현과 대기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딸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 2006년에 결혼한 류진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어 매체를 통해 "딸이 있었음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친 적이 있다.
촬영장의 한 스태프는 “대기시간이 길어 아역배우는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류진이 촬영시간 틈틈이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안아 올려 비행기를 태우며 서현이와 놀아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두 사람의 분위기를 전했다.
안서현의 아버지 역시 “여태껏 극 중 아빠 역할 배우에게 한번도 아빠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아이인데 류진을 정말 좋아해 진짜 아빠인 내가 옆에서 보다가 질투가 날 정도”라고 말했다.
류진의 딸바보 등극은 비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6년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딸로 출연한 아역배우 정다빈과 촬영장에서 계속 껴안고 예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원조 딸바보에 등극한 바있다.
[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news@tvdaily.co.kr/사진제공=에이스토리]
KBS2 월화드라마 '동안미녀’(극본 오선형 연출 이진서)에서 패션회사 사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류진이 촬영장에서 영락없는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극 중 말썽쟁이 외동딸을 둔 이혼남으로 등장하는 류진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아역배우 안서현과 대기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딸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 2006년에 결혼한 류진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어 매체를 통해 "딸이 있었음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친 적이 있다.
촬영장의 한 스태프는 “대기시간이 길어 아역배우는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류진이 촬영시간 틈틈이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안아 올려 비행기를 태우며 서현이와 놀아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두 사람의 분위기를 전했다.
안서현의 아버지 역시 “여태껏 극 중 아빠 역할 배우에게 한번도 아빠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아이인데 류진을 정말 좋아해 진짜 아빠인 내가 옆에서 보다가 질투가 날 정도”라고 말했다.
류진의 딸바보 등극은 비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6년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딸로 출연한 아역배우 정다빈과 촬영장에서 계속 껴안고 예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원조 딸바보에 등극한 바있다.
[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news@tvdaily.co.kr/사진제공=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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