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05.24(화)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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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 ‘로맨스타운’의 성유리가 정겨운-김민준 품에 안겨 ‘삼각포옹’의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했다.
성유리는 25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극본 서숙향, 연출 황의경) 5회 분에서 주인집 아들 정겨운(강건우)과 이웃집 주인 김민준(김영희)의 품을 오가며 행복한 발버둥을 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를 안고 가는 김민준을 바라보던 정겨운이 질 수 없다는 듯 성유리를 빼앗아 안게 되는 상황. 이후 세 남녀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유리는 “사실 누구든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는 동시에 두 사람에게 모두 호감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지 않나”며 “앞으로 순금도 사랑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부분이 나오게 된다. 소극적인 실제 나와 다른면이 있어서 더 재미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두 남자주인공도 순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고, 연애에 있어서는 경험이 전무한 24K 연애 순둥이 순금도 둘의 마음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 세 사람을 지켜보는 시청자도 설렐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EM.COM]
성유리는 25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극본 서숙향, 연출 황의경) 5회 분에서 주인집 아들 정겨운(강건우)과 이웃집 주인 김민준(김영희)의 품을 오가며 행복한 발버둥을 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를 안고 가는 김민준을 바라보던 정겨운이 질 수 없다는 듯 성유리를 빼앗아 안게 되는 상황. 이후 세 남녀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유리는 “사실 누구든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는 동시에 두 사람에게 모두 호감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지 않나”며 “앞으로 순금도 사랑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부분이 나오게 된다. 소극적인 실제 나와 다른면이 있어서 더 재미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두 남자주인공도 순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고, 연애에 있어서는 경험이 전무한 24K 연애 순둥이 순금도 둘의 마음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 세 사람을 지켜보는 시청자도 설렐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손지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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