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곽현수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이동윤)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이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출연진들의 패션 아이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6회 방송분에서는 계속해서 티격태격 해 온 독고진(차승원)과 구애정(공효진)이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확인하면서 소소한 애정행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남녀 주인공 모두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패셔니스타인 만큼 극 중 그들이 착용하고 나오는 의상과 아이템들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5회 방송 말미와 6회 초반에는 공효진이 차승원의 극장 데이트 제안을 거절하며 그냉 가 버리는 모습이 방송됐는데 후드 티에 익살스런 모자가 공효진이 연기하는 구애정의 상황과는 반대돼 오히려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뒤늦게 등장한 차승원이 공효진과 만나 모자를 빼앗아 쓰고는 와락 부둥켜 안는 모습까지 그려져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직후 게시판 등을 통해 "6회 초반부터 가슴이 다 설렜다", "이제 어지간히 밀당하고 본격적으로 러브라인 그려줬으면 좋겠다"는 반응과 함께 '공효진 모자'에 관한 관심을 보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공효진이 이 날 방송에서 착용하고 나온 모자는 모자전문 멀티샵 '햇츠 온'에서 만날 수 있는 엘스팅코라는 제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햇츠 온'은 30개 이상의 세계 유명 모자 브랜드로 구성된 모자 전문 멀티샵으로 페도라, 베이직캡, 패션 캡 등 의 다양한 상품을 구비 해 놓고 있다.
한편 차승원, 공효진 주연의 '최고의 사랑'은 매주 수, 목 9시 5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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