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05.26(목) 0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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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차승원이 구슬픈 원맨쇼를 펼쳐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이동윤) 7회에서는 자신에게 상처 받고 윤필주(윤계상)의 품에서 눈물을 흘리는 구애정(공효진)을 바라보는 독고진(차승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을 위해 밥을 해주려고 찾아온 구애정에 마음에 없는 독한 말로 상처를 준 독고진은 이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그녀를 따라 나선다. 아픈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구애정을 본 윤필주는 그녀를 품에 안아주며 위로한다.
이 모습을 본 독고진은 두 눈을 가리며 “보지마. 너는 독고진이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얼굴을 돌리며 스스로를 질타한다. 이어 자신의 옷자락을 잡아 당기고 볼을 때리며 억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슬픈 장면인데 차승원의 연기에 자꾸 웃음이 난다”며 “정말 구슬픈 원맨쇼”라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위기에 처한 구애정을 구하기 위해 나선 독고진과 구애정에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윤필주의 모습이 예고돼 본격 삼각관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영상캡처]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이동윤) 7회에서는 자신에게 상처 받고 윤필주(윤계상)의 품에서 눈물을 흘리는 구애정(공효진)을 바라보는 독고진(차승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을 위해 밥을 해주려고 찾아온 구애정에 마음에 없는 독한 말로 상처를 준 독고진은 이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그녀를 따라 나선다. 아픈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구애정을 본 윤필주는 그녀를 품에 안아주며 위로한다.
이 모습을 본 독고진은 두 눈을 가리며 “보지마. 너는 독고진이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얼굴을 돌리며 스스로를 질타한다. 이어 자신의 옷자락을 잡아 당기고 볼을 때리며 억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슬픈 장면인데 차승원의 연기에 자꾸 웃음이 난다”며 “정말 구슬픈 원맨쇼”라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위기에 처한 구애정을 구하기 위해 나선 독고진과 구애정에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윤필주의 모습이 예고돼 본격 삼각관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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