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6, 2011

2011-05-26 '시티헌터' 이민호, 박민영 여신 얼굴에 첫 눈에 홀딱 '사랑예감'

'시티헌터' 이민호, 박민영 여신 얼굴에 첫 눈에 홀딱 '사랑예감'

2011. 05.26(목) 07:37확대축소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얼굴이 이렇게 하얀 사람도 있어?"


이민호가 박민영에게 첫 눈에 홀딱 반했다. 25일 첫 방송SBS 새수목드라마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최수진, 연출 진혁)에서는 윤상(이민호)가 한국인 동료의 딸 식중(김상호) 딸 나나(박민영)의 아름다운 미모에 반하는 과정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태국에서 자라 한번도 한국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윤상은 처음으로 본 식중이 한국사람인걸 알고 그를 위기에서 구해준다. 윤상은 식중의 딸 나나의 사진을 보고 "이렇게 하얀 사람도 있어? 정말 예쁘다"라며 호감을 표시한다.


윤상은 식중의 침대에 놓여있는 나나에게 힘든 일이 있을 때 마다 말을 걸며 시간을 보낸다. 자신을 혹독한 전사로 키우려하는 진표(김상중)에게 답답한 마음이 들 때 마다 사진 속 나나에게 고충을 털어놓는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친 아버지 무열(박상민)의 죽음을 둘러싼 모든 비밀을 알게된 후 복수를 결심, 서울로 가게됐다. 하지만 나나와 지독한 인연이 시작될 듯 하다. 처음으로 발을 딛은 서울 땅에서 나나를 우연히 만났던 것.


나나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아르바이트 중이었다. 아직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두 사람은 곧 청와대를 인연으로 만남을 갖게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win@tvdaily.co.rk/사진=해당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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