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은 지난 12일 방송분에서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던 신지현(남규리)가 '순도 100%'의 눈물 세 방울을 찾으면서 드디어 눈을 떴다.
특히 신지현을 둘러싼 49일 간의 이야기가 새롭게 시작됨에 따라, 제작진은 첫 눈물의 주인공에 대해 함구령을 내린 것처럼 결말에 대해 입단속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신지현이 눈을 뜨면서 끝난 직후 방영된 '한밤의 TV연예'에서는 '49일' 주인공들이 출연해 "결말에 큰 반전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에 제작진은 "눈을 뜬 신지현이 지난 49일에 대해 과연 기억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스케줄러가 된 송이수가 송이경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며 "모든 건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 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49일'은 오는 19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25일부터는 이민호, 박민영, 이준혁 주연의 '시티헌터'가 방송된다.
사진=SBS
온라인 뉴스팀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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