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TV '49일'에서는 '순도 100%'의 눈물 세 방울을 얻은 신지현(남규리 분)이 회생에 성공, 자리를 툭툭 털고 있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달라진 점이 있으니 신지현은 49일 동안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 것. 특히 신지현은 애틋한 사이였던 한강(조현재 분)에 대한 기억까지 잃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당황한 신지현의 엄마(유지인 분)와 한강, 박서우(배그린 분) 등은 신인정과 강민호가 지난 몇 년 간 꾸며왔던 악행을 비밀에 부치기로 약속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민호가 신지현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그 주변을 맴도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49일'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eun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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