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06.09(목)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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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연출 진혁)의 주인공들을 더위에서 구하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지난달 25일부터 첫방송된 ‘시티헌터’는 현재 극중 MIT출신의 청와대 국가지도정보통신망팀의 윤성(이민호)이 시티헌터가 되어 5적을 처단하려는 와중에 청와대 경호팀 나나(박민영)와 티격태격하는 에피소드를 그려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여름이 가까워진데다 3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자 ‘시티헌터’ 주인공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위를 피하라는 특명이 떨어졌고, 이 때문에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촬영도중 연기자들은 비올 때 쓰는 창 넓은 우산을 쉴 때마다 펼쳐들고 있고, 간이 선풍기도 동원되고 있으며 이민호와 박민영도 앞다투어 제작진을 향해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내놓고 있고, 팬들 또한 촬영장을 찾아와 아이스크림 등을 선물하고 있다.
이에 한 제작진은 “앞으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질수록 이를 피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강구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더위와 싸우고 있는 ‘시티헌터’팀이 힘을 내는 데는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츠카사 호조의 동명만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드라마 ‘시티헌터’는 ‘찬란한 유산’‘검사프린세스’ 의 진혁와 ‘대물’의 황은경작가, 그리고 이민호, 박민영, 이준혁, 구하라, 황선희 뿐만 아니라 김상중, 천호진, 최정우, 김미숙, 김상호, 박상민 등 중견연기자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지난달 25일부터 첫방송된 ‘시티헌터’는 현재 극중 MIT출신의 청와대 국가지도정보통신망팀의 윤성(이민호)이 시티헌터가 되어 5적을 처단하려는 와중에 청와대 경호팀 나나(박민영)와 티격태격하는 에피소드를 그려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여름이 가까워진데다 3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자 ‘시티헌터’ 주인공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위를 피하라는 특명이 떨어졌고, 이 때문에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촬영도중 연기자들은 비올 때 쓰는 창 넓은 우산을 쉴 때마다 펼쳐들고 있고, 간이 선풍기도 동원되고 있으며 이민호와 박민영도 앞다투어 제작진을 향해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내놓고 있고, 팬들 또한 촬영장을 찾아와 아이스크림 등을 선물하고 있다.
이에 한 제작진은 “앞으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질수록 이를 피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강구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더위와 싸우고 있는 ‘시티헌터’팀이 힘을 내는 데는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츠카사 호조의 동명만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드라마 ‘시티헌터’는 ‘찬란한 유산’‘검사프린세스’ 의 진혁와 ‘대물’의 황은경작가, 그리고 이민호, 박민영, 이준혁, 구하라, 황선희 뿐만 아니라 김상중, 천호진, 최정우, 김미숙, 김상호, 박상민 등 중견연기자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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