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거해’ 강지환-윤은혜, 제주도에서 새로운 로맨스 ‘눈길’
| 2011. 06.13(월)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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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극본 김예리, 연출 김수룡)’의 강지환 윤은혜가 제주도에서 다시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11회 방송분에서는 업무로 인해 제주도에 내려가게 된 기준과 아정이 배를 타고가며 제주에서의 새로운 로맨스를 그려 나간다.
그런 가운데 지난 7일 전남 장흥의 노력항에서 촬영된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여행용 가방을 끌고 안개가 낀 항구에 서있는 이들 커플의 아름다운 모습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촬영현장을 지켜보던 탑승객 중 일부는 현장에서 직접 캐스팅돼 승선 장면 촬영에 임하기도 했고, 배에서 손을 흔들어 주는 등 드라마 촬영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11회 방영분에서 기준은 아정을 향해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자”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대시해 다시 시작하게 된 사랑 앞에 한껏 설레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3박 4일 동안 진행된 제주도에서의 촬영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기준과 아정의 설렘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들로 그려질 예정이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두 사람의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질 ‘내거해’ 11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13일 방송되는 11회 방송분에서는 업무로 인해 제주도에 내려가게 된 기준과 아정이 배를 타고가며 제주에서의 새로운 로맨스를 그려 나간다.
그런 가운데 지난 7일 전남 장흥의 노력항에서 촬영된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여행용 가방을 끌고 안개가 낀 항구에 서있는 이들 커플의 아름다운 모습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촬영현장을 지켜보던 탑승객 중 일부는 현장에서 직접 캐스팅돼 승선 장면 촬영에 임하기도 했고, 배에서 손을 흔들어 주는 등 드라마 촬영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11회 방영분에서 기준은 아정을 향해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자”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대시해 다시 시작하게 된 사랑 앞에 한껏 설레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3박 4일 동안 진행된 제주도에서의 촬영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기준과 아정의 설렘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들로 그려질 예정이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두 사람의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질 ‘내거해’ 11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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